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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성's Blog
이과장의 프로그래밍이야기



통화량이 많아 요금제를 고민하고 있던 차에

아이폰용 스카이프가 3g 에서도 된다하기에 써봤습니다.

테스트로 만이천원 넣어봤는데 결과는 대실망.



두번 끊기고(솔찍 통화 끊긴것도 짜증나는데 한번에 약 175원정도를 가져감) 마지막 한번 통화했는데

가격은 후덜덜 마지막 것만 쳐도 326원(2분 21초 통화에)

앞에 끊긴것 까지 합치면 676.075 원 -_-;;

장난하나 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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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부니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마지막통화 요금이 이상하군요. 3분도 안되는데 326.445원이라니..
    통화시간 신경써가며 쓸만한 획기적인 가격은 아닌듯. 걍 맘편하고 몸편하게 일반 요금 쓰는게 나을 수도 있겠습니다.
    기대에 완전 못미치는 서비스군요. 저게 다 성공한 거라고 해도 3:15(195초)인데 그게 676.075원...
    결론적으로 비싼것.. ㅋㅋㅋ
    그나저나 테스트 .. 수고하셨습니다.

    2010/06/03 16:59
  2. BlogIcon Outsid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 거는게 아니면 확실히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나보군요. ㅎ
    그리고 스카이프는 시간당 요금외에 최초 연결시에 부과되는 과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짧게 자주하면 요금이 많이 나오죠.

    2010/06/04 11:08
  3. JKLe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끼리 스카이프 어플 깔고는 데이터 남은 양으로 통화하면 거의 공짜 아닌가요?
    6kb/s정도 된다고하니 200메가를 가지고 통화하면 9시간 정도는 쓸 수 있는 것 같은데요..

    2010/06/06 20:22
  4. BlogIcon 인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진정하세요 이과장님

    2010/06/07 16:57

나와 함께 한 애플컴퓨터들

생활 2010/04/13 15:13 by 이철성

커뮤니티에 글 쓰다보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재밌어서

제가 썼던 애플컴퓨터들을 나열해봅니다.


1. 생애 첫 컴퓨터 Apple ][ plus


초등학교 4학년말쯤 가졌던 생애 첫 컴퓨터

이 컴퓨터의 cpu 가 1MHz 라니 인생의 무상함이 느껴집니다. ^^;

메모리는 최대 64k 까지 확장 가능하군요.

Essentials

Family: Pre-Macintosh

Codename: ?

Introduced: June 1979

Terminated: December 1982


Processor

CPU: MOS Technology/SynerTek 6502

CPU Speed: 1 MHz

FPU: none

Bus Speed: 1 MHz

Register Width: 8-bit

Data Bus Width: 8-bit

Address Bus Width: 16-bit

ROM: 12 kB

Onboard RAM: 48 kB

RAM slots: 1st expansion slot can be used

Maximum RAM: 64 kB

Expansion Slots: 8 proprietary


Video

Max Resolution: 6 color at 280x192, 4-bit color at 40x48


Storage

Floppy Drive: optional


Input/Output

Serial: optional expansion card

Speaker: mono


Miscellaneous

Dimensions: 4.24" H x 15.25" W x 17.75" D

Weight: 11.5 lbs.





2. 대학 1학년때 첫 노트북 pb520c

초등학교 이후로 중학교 고등학교를 가면서 컴퓨터와 멀어졌었습니다.

대학생이 되어 첫 노트북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 마음속에 항상 남아있는 녀석이죠


왜냐하면 제가 이 녀석을 떨어뜨려서 박살이 났던 기억이 있기 때문입니다. ㅜ.ㅜ;

CPU 는 25 MHz 네요.

Mac OS 7 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시에는 몰랐는데 25 MHz 로 gui 가 가능하다는게 신기하군요.

그 당시에 이걸로 별거 별거 다 했는데 다시 보니 새롭습니다.

가격은 300 만원 후반이었던것 같습니다.

(외장하드, 이더넷 트랜시버(원래 애플톡이 기본이죠 이더넷하려면 변환잭이있어야..), 

메모리 추가 가격이었던것 같습니다.

원래 출시가격은 2900 불이었네요)

Essentials

Family: PowerBook

Codename: BlackBird LC

Gestalt ID: 72

Minimum OS: 7.1.1

Maximum OS: 8.1

Introduced: May 1994

Terminated: September 1995


Processor

CPU: Motorola MC68LC040

CPU Speed: 25 MHz

FPU: none

Bus Speed: 25 MHz

Register Width: 32-bit

Data Bus Width: 32-bit

Address Bus Width: 32-bit

ROM: 2 MB

RAM Type: unique

Minimum RAM Speed: 70 ns

Onboard RAM: 4 MB

RAM slots: 1

Maximum RAM: 36 MB

Level 1 Cache: 4 kB data, 4 kB instruction

Expansion Slots: modem, optional type II/III PC Card bay


Video

Screen: 9.5" dual-scan

Max Resolution: 8 bit 640x480


Storage

Hard Drive: 130-320 MB

Floppy Drive: 1.4 MB SuperDrive


Input/Output

ADB: 2

Serial: 1 Mini DIN-8

SCSI: HDI-30

Audio Out: stereo 16 bit mini

Audio In: stereo 16 bit mini

Speaker: stereo

Microphone: mono


Networking

Ethernet: AAUI-15


Miscellaneous

Power: 40 Watts

Dimensions: 2.3" H x 11.5" W x 9.7" D

Weight: 6.4 lbs.




3. 파워맥 6300


집에서 쓸 수 있는 데스크탑도 필요하기에 6300 을 샀던걸로 기억합니다.

cpu 는 120MHz 로 발군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Essentials

Family: PowerMac

Codename: ?

Gestalt ID: 42

Minimum OS: 7.5.1

Maximum OS: 9.1

Introduced: May 1995

Terminated: Mid 1997


Processor

CPU: PowerPC 603

CPU Speed: 75/100/120 MHz

FPU: integrated

Bus Speed: 37.5/40/40 MHz

Register Width: 32-bit

Data Bus Width: 64-bit

Address Bus Width: 32-bit

ROM: 4 MB

RAM Type: 72 pin SIMM

Minimum RAM Speed: 80 ns

Onboard RAM: 0 MB

RAM slots: 2

Maximum RAM: 64 MB

Level 1 Cache: 8 kB data, 8 kB instruction

Level 2 Cache: 256 kB SIMM

Expansion Slots: 1 LC PDS, comm, video i/o, TV


Video

VRAM: 1 MB

Max Resolution: 1024x768

Video Out: DB-15


Storage

Hard Drive: 500 MB - 1.2 GB

ATA Bus: IDE

Floppy Drive: 1.4 MB SuperDrive

Optical Drive: 4x CD-ROM


Input/Output

ADB: 1

Serial: 2 Mini DIN-8

SCSI: DB-25

Audio Out: stereo 16 bit mini

Audio In: mono 16 bit mini

Speaker: mono


Miscellaneous

Power: 150 Watts

Dimensions: 4.3" H x 12.6" W x 16.5" D

Weight: 19 lbs



4. 아이북



딱 저 컬러의 아이북이 저희집 신발장안에 있습니다.

추억의 노트북이기도 하고 오에스텐을 처음 돌려본 녀석이기도 합니다.

잡스가 돌아오면서 아이북, 아이맥이라는걸 내놨는데

정말 기쁘게 구매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본래 맥오에스 8.6이 깔려있고 cpu 는 300 MHz 네요.

Essentials

Family: iBook

Codename: P1, Bismol, Lanai

Gestalt ID: 406

Minimum OS: 8.6

Maximum OS: 10.3.9

Introduced: September 1999

Terminated: September 2000


Processor

CPU: PowerPC 750 "G3"

CPU Speed: 300 MHz

FPU: integrated

Bus Speed: 66 MHz

Register Width: 32-bit

Data Bus Width: 64-bit

Address Bus Width: 32-bit

ROM: 1 MB ROM + 3 MB toolbox ROM loaded into RAM

RAM Type: SO-DIMM

Minimum RAM Speed: 100 MHz

Onboard RAM: 32/64 MB

RAM slots: 1

Maximum RAM: 288/320 MB

Level 1 Cache: 32 kB data, 32 kB instruction

Level 2 Cache: 512 kB backside, 1:2


Video

Screen: 12.1" active matrix

GPU: ATI Rage Mobility (2x AGP)

VRAM: 4 MB

Max Resolution: 24 bit 800x600


Storage

Hard Drive: 3.2/6 GB

ATA Bus: EIDE

Optical Drive: 24x CD-ROM


Input/Output

USB: 1

Audio Out: stereo 16 bit mini

Speaker: mono


Networking

Modem: 56 kbps

Ethernet: 10/100Base-T

Airport: optional


Miscellaneous

Power: 45 Watts

Dimensions: 11.6" H x 13.5" W x 1.8" D

Weight: 6.6 lbs.



5. 맥북 검둥이

이후로 피씨쪽만 계속 쓰다가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맥북을 몇년전에 샀습니다.



CPU 듀얼코어에 2.16 기가로 엄청 빨라졌고 하드도 엄청 넉넉해 졌습니다.

(대부분 맥북 쓰시는분들은 500 기가 이상의 하드로 교체하셨을듯)

Essentials

Family: MacBook

Codename: ?

Gestalt ID: 406

Minimum OS: 10.4.6

Maximum OS: 10.6.3

Introduced: May 2007

Terminated: November 2007


Processor

CPU: Intel Mobile Core 2 Duo (T7xxx)

CPU Speed: 2.0/2.16 GHz

CPU Cores: 2

FPU: integrated

Bus Speed: 667 MHz

Register Width: 64-bit

Data Bus Width: 64-bit

Address Bus Width: 64-bit

ROM: EFI

RAM Type: PC2-5300 SO-DIMM

Minimum RAM Speed: 667 MHz

Onboard RAM: 0 MB

RAM slots: 2

Maximum RAM: 3 GB

Level 1 Cache: 32 kB data, 32 kB instruction

Level 2 Cache: 4 MB on-cpu


Video

Screen: 13.3" active matrix TFT

GPU: Intel GMA950

VRAM: 64 MB shared (see notes)

Max Resolution: 24 bit 1280x800

Video Out: mini-DVI

Camera: iSight


Storage

Hard Drive: 80/120/160 GB 5400 RPM (w/SMS) (200/4200 rpm BTO)

ATA Bus: Serial-ATA

Optical Drive: 24x/24x/10x/8x/8x/4x/4x CD-RW/DVD±RW/DVD+R DL


Input/Output

USB: 2 2.0

Firewire: 1

Audio Out: stereo 24 bit mini, Optical S/PDIF

Audio In: stereo 24 bit mini, Optical S/PDIF

Speaker: stereo

Microphone: mono


Networking

Ethernet: 10/100/1000BaseT

Airport Extreme: 802.11n

Bluetooth: internal 2.0+EDR


Miscellaneous

Power: 60 Watts

Dimensions: 1.08" H x 12.78" W x 8.92" D

Weight: 5.2 lbs.




6. 다음번엔 뭘 사야할까요 ^^;

처음 1MHz 짜리 cpu 에서 시작해서 25 MHz, 120MHz, 300 MHz, 2.16 GHz 까지 발전했네요.

초등학교 4학년이 한 10 살정도 되나요 ?

그렇게 따지면 25년동안 2160 배 * 2 만큼 (듀얼코어니깐, 대충 따지면) 빨라 진거니

앞으로 25년이 지나면 5테라헤르츠같은게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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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대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보면서 아앗~ 저거저거~ 하면서 봤습니다.
    나도 MSX 시절부터 경험담을 적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에요 ㅎㅎㅎ

    2010/04/13 15:27
  2. BlogIcon 후레드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경우 68k 시절 제품은 실제로는 본 적이 없는데 직접 써보신 분이 있으시다니 대단하시네요 ^-^; iBook G4 가 생애 첫 맥이었죠-ㅎ 매장에서 맥 미니부터 파워맥, 아이맥 다 구경만 해놓고 막상 돈이 없어서 못 샀던 (+__)a 지금까지도 인텔맥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PowerBook G4 12"를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ㅋ

    2010/04/14 07:36
  3. BlogIcon 대네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타고 블로그 놀러 왔습니다.
    저도 중학생때 처음으로 세운상가에서 애플2+ 호환기종을 샀었고
    대학졸업할 즈음 아이북을 샀던 기억이 나네요~ ^^
    추억의 컴퓨터들 잘 봤습니다.

    2010/04/20 10:42


linux 가 커널을 업데이트하고 나서 vmware 가 /dev/vmmon 이 없다는둥 에러가 생기면

간단히 아래의 한줄후 커널 소스 헤더 지정

sudo /usr/bin/vmware-modconfig --console --install-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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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Linux, VM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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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ocial.msdn.microsoft.com/forums/en-US/sqlexpress/thread/d279e837-7d36-4feb-a712-faf60d85d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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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행기

생활 2009/12/24 09:43 by 이철성



쇼핑몰 관련해서 중국에 다녀왔었습니다.

중국 관련해서 공부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중국은 가깝고도 먼나라입니다.

사실 우리나라보다 더 인간적이라는 느낌이 더 많이 들긴한데

여하튼 정서가 많이 다릅니다.

마치 일본과 한국이 겉으로 보기엔 비슷한데 들어가보면 많이 다른것과 같습니다.

다음에 시간이 되면 중국 쇼핑몰에 대한 글을 다루어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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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인디님 제공)

아래는 '난마법사' 님의 후기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6206


개인적으로 세미나나 모임때 사진을 많이 찍는 편인데...

이날 사무실에 배터리랑 충전기를 놓고와서

똑딱이를 갖고 갔었습니다.

헌데 '난마법사'님하고 '인디' 님께서 다행히 많은 사진을 찍어주셔서..

전 가만 있었습니다. :D

(그래서 사진이 없습니다. ㅜ.ㅜ)

인디님 사진 아래 링크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6195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6196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6197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6198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고 많은 말씀 들었습니다.

그리고 실버라이트 캠프는 매우 성공적이었던것 같아요.

실버라이트에 관심있는 분들이 모이니 피튀기는 토론의 장이 지속적으로 열리더군요.

헤어질때는 정말 한 6개월 정도 만났던 사이 같았습니다. :D

올해도 잘했지만 내년에는 더 크고 의미있는 행사가 될것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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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3.0 시대가 미국도 일본도 아닌 한국에서 만들어질것이라는 말은 2008년 6월 20일 마이크로소프트의 테크니컬 에반젤리스트인 로렌스 모로니가(Laurence Moroney) 했던 말이다.


본인은 당시 상당히 의아해하였다. 인터넷 혹은 웹이라 함은 미국이 본고장이고 한국은 IT 강국이라고는 하나 순수기술이 약한 까닭에 전혀 동의하지 않았을 뿐더러 동의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 솔찍한 심정이었다. 단지 유명한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한국인들에게 기분좋으라고 한말이겠거니 생각하였다.

그가 말하는 웹의 분류는 이렇다. 웹 1.0 은 텍스트기반의 웹사이트를 말한다. 즉 웹을 대표하는 html 즉 하이퍼텍스트를 기반으로 한 텍스트기반의 웹이다. 웹의 혁명을 이끌었던 야후의 1996년 10월 17일 사이트의 모습을 보면 대략 당시 웹의 선봉에 섰던 업체들의 모습이 어떠한지 알 수 있을것이다.



이러한 텍스트 위주의 웹사이트는 시대의 발전에 따라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구글을 출발점으로 하여 시작된 Web 2.0 혁명은 단순히 Web 1.0 의 정보전달 기능에서 웹이 매체로써, 언론으로써의 역할을 하게되고 독자와 커뮤니케이션하며 네티즌들의 연합체들은 그들의 네트웍을 기반으로 하여 그룹을 형성하게 되고 급기야 웹이 인간생활의 일부분이 되어버리는 SNS(Social Network Services) 로 발전하게 되어 버린다. 이후 Facebook, Twitter 등이 구글의 뒤를 잇게 된다.


그렇다면 웹 3.0 은 무엇일까. 웹 3.0 은 한마디로 웹이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어 과거에는 전혀 불가능해 보이기만 하였던 영역까지 뛰어넘어버리는 것이다. 본인은 현재 우리가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웹 3.0 의 아이템은 인터넷전화기와 IPTV 라고 생각한다. 티비를 켜면 매일 광고를 볼 수 있기에 이미 많은 이들에게 친숙하다 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해 실제 전화기를 통해 전화를 하고 또 티비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웹 2.0 시대에 가능한 것이었을까. 본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웹 3.0 은 기존의 웹의 한계를 완전히 뛰어넘는 우리와 더욱 가까와지는 아이템들이 될것이다. 이미 그 시작을 알리는 신호들이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다. 하지만 현재 웹 3.0 에는 몇가지 간과해서는 안되는 문제점들이 있다. 그것은 초기 웹을 선도하였던 기업들이 겪었던것과 같은 산고를 겪어야 한다는 말이다. 본인이 생각하는 가장 큰 걸림돌은 첫째 네트웍 인프라이고 둘째 플랫폼의 문제이다. 로렌스 모로니가 한국이 웹 3.0 을 여는 첫 국가가 된다고 했던 말의 가장 큰 배경은 바로 네트웍 인프라이다. 한국은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좁은 영토를 가지고 있으며 좁은 지역에 많은 인구가 살다보니 상대적으로 인프라를 위해 드는 돈이 상대적으로 적다. 만일 미국이나 호주처럼 차를 타고 한두시간씩 달려야 마트가 나오는 곳에서는 초고속 인터넷을 도입하는데 상상을 초월하는 비용이 소요될 것이다. 웹 3.0 시대에 빠른 네트웍은 필수 사항이다. 그것이 모바일 네비게이터가 되든 혹은 IPTV 가 되든간에 말이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그러한 부분에서는 앞서 나갈 수 있는것 같다.


두번째 고려해야 할 사항은 플랫폼이다. 플랫폼이란 프로그램이 작동할 수 있는 바탕이 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러한 플랫폼에서는 대표적으로 Adobe 의 플래쉬와 Microsoft 의 Silverlight 가 있다.



얼핏 보면 선두주자인 플래쉬가 앞서있는것 처럼 보인다. pc 마다 플래쉬가 깔리지 않은 곳이 없고 휴대폰의 화면도 플래쉬로 되어 있으며 IPTV 도 상당수 플래쉬로 메뉴가 제작되어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플래쉬는 멀리 달려가고 있고 실버라이트는 저 멀리 뒤쳐져 있는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주목해야 할것은 이 양 플랫폼을 지지해 줄 수 있는 지원군들이다. 즉 웹 3.0 시대를 맞이 하려면 근본적으로 현재의 웹과 차별화 되는 혹은 차별화 시켜줄 수 있는 지원군들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실버라이트가 단기적으로는 약세이지만 장기적으로는 파워풀하게 움직일 수 있지 않나 조심스럽게 예측해 본다. 물론 Adobe 입장에서도 지원군을 만들어내든지 아니면 오픈소스를 통해서라도 지원군을 반드시 만들어내야 할것이다. 그것은 자바가 이클립스와 톰캣, 아파치를 통해 날개를 달았던것과 같은 것이다.

결국 이러한 견지에서 보면 웹 3.0 의 물고를 트는 것은 한국 업체들간의 경쟁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경쟁은 치열할 것이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 몇몇 업체들이 승리할 것이다. 하지만 결국 웹 3.0 은 한국에서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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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ez-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배우고 있는 컴퓨터공학도 학생입니다. 여기서 좋은 글 많이 읽고가요..

    어제 우연히 도서관의 잡지에서 이곳이 소개되있는 글을 본거같아요

    무지 열심히 글을 쓰시나봐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09/09/04 20:31

커뮤니티의 역할

생활 2009/08/01 01:14 by 이철성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커뮤니티의 역할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미국의 철학자 존듀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자아는 이미 만들어진 완성품이 아니라 끊임없이 행위의 선택을 통해 형성되는 것이다." 라고 말이죠.

개인은 매순간 중요하거나 덜 중요하거나 간에 선택을 하고 자아를 만들어갑니다.

많은 사람중 비슷한 것을 선택한 사람들은 커뮤니티를 만들고

그들의 자아는 커뮤니티의 문화를 형성합니다.

이러한 문화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노력하는것

이것을 저는 "용기"라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용기에는 많은 희생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구성원들은 희생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는 커뮤니티내에서 "용기"를 가진 사람들에게

"리더"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커뮤니티는 그들의 희생에 대한 댓가로

그들의 활동이 그룹내에서 인정받을 수 있는 것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기회" 라 부릅니다.

이러한 기회는 지속적으로 제공되어야 하며

충분히 가치 있어야 합니다.


즉, 커뮤니티에서는

비슷한 자아를 가진 이들을 연결하고 

희생하는 리더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며

그 기회는 커뮤니티내 구성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고

또 구성원들에게 가치있다고 여겨지는 형태로

제공되어져야 하며

또 그것이 바로 커뮤니티의 역할인 것입니다.


이러한 각 역할들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 어떠한 부분도 올바르게 역할을 해내지 못하면

커뮤니티는 지속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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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시려면 원문으로...

원문 :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3624133&articleid=4891&page=1&menuid=1&boardtype=L 

 

※※※※※※※※※※※※※※※※※※※※※※※※※※※※※※※※※※※※※※※※※※

                                                      운영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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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까페기획시삽 (Cafe Planner)

 

 

 이름 : 이철성

 

까페닉네임 : 이과장

 

소개 : Chul Sung Lee 주로 실버라이트 기술을 다루는 doubleguy 창립자이자 ceo 입니다.

        
한국내 실버라이트 최대 커뮤니티인 네이버실버라이트까페(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스탭으로 활동하고

 

         개인 블로그 http://www.feelmind.com 에서 주로 활동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은 1996 Visual C++ 4.0 으로 IBM 메인프레임의 CICS 연동하면서부터

 

          다루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는 실버라이트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어떻게 실버라이트를 이용할 것인가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할 : 실버라이트 까페의 기획을 담당합니다.

 

         까페의 세미나, 스터디, 강좌 등의 기획을 합니다.

 

 

 

2. 세미나 담당 시삽 (Seminar Manager)

 

 

이름 : 최우진

 

까페닉네임 : 영일만가이

 

소개현재 메가존 UX Center에서 개발자로 재직하고 있으며네이버 실버라이트 카페에서 세미나 담당 시삽을 맡고 있다.

 

         ASP.Net C# 개발자로 재직 UX 매료되어 WPF Silverlight 지향 개발자로 전향하였고

 

         다수의 WPF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살려 Silverlight 국내 최고의 사이트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어떻게 하면 디자이너를 이해하고 좋은 협업이란 무엇인지 생각할  있는

 

         즐거운 개발자가 되기위해 하루하루 고민하고 있다.

 

         UX라는 단어를 그냥 좋아하는 단순무식한 개발자이기도 하다.

 

 

역할 : 세미나를 진행함에 있어 장소를 섭외하고 진행하십니다.

 

         세미나때 처음 나와 세미나의 주제를 소개하고 강사분들을 소개하시게 됩니다

 

 

 

3. 스터디 담당 시삽 (Silverlight Study Manager)

 

 

이름 : 이동혁

 

까페닉네임 : 겨울지기

 

소개 :  ()엠서클에서 닷넷 실버라이트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no.1 카페가 되는 날까지 함께하겠다는 포부가 대단하다.

 


역할 :  실버라이트 스터디 모임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스터디는 특성상 각자가 공부하여 발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담당 시삽은 중개자로써 스터디가 진행될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

                                                  기술파트

※※※※※※※※※※※※※※※※※※※※※※※※※※※※※※※※※※※※※※※※※

 

4. Silverlight Enterprise Specialist

 

 

이름 : 이길복

 

까페닉네임 : 길버트

 

소개 : 실버라이트 전문기업 () 휴즈플로우의 CTO 이자 공동창업자이다.

 

          Microsoft MVP 세미나 교육과정에서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Remix08 SEA, Remix08 Korea, Mix 09에서 발표자로 무대에 섰다.


         
실버라이트 카페를 실버라이트 개발자들에게는 최고의 레퍼런스가 되도록

 

          이끌어 나가는데 일조하고 싶다.

 

역할 : 실버라이트를 기업용 프로그램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다루는 분입니다.

 

         .NET Ria Services, 데이터베이스 연동, wcf 연동 등을 다룹니다.

 

 

--------------------------------------------------------------------------------------

 

 

이름 : 한기웅

 

까페닉네임 : 쇼티

 

소개 : ()가온아이에 근무중인 28살의 청년.

    

          적극적인 마인드로 자신의 조사하고 알아내는 것을 즐긴다.

 

          자신이 가진 지식을 널리 전파하는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스타일이다.

 

 

역할 : 실버라이트를 기업용 프로그램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다루는 분입니다.

 

          .NET Ria Services, 데이터베이스 연동, wcf 연동 등을 다룹니다.

 

 

-------------------------------------------------------------------------------------

 

 

 

 

이름 : 김태규

 

까페닉네임 : 티지

 

소개현재 일본 세컨팩토리라는 XD전문회사에서 실버라이트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쉐어포인트서버를

 

         주로 개발하고 있다.

 

         분야가 엔터프라이즈인만큼 다양한 분야의 정보를 전달하겠다는 포부가 대단하다.

 

 

역할 : 실버라이트를 기업용 프로그램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다루는 분입니다.

 

          .NET Ria Services, 데이터베이스 연동, wcf 연동 등을 다룹니다.

 

 

5. Silverlight Animation Specialist

 

 

이름 : 박정환

 

까페닉네임 : 을지랑

 

소개 : 실버라이트 그에 연관된 기술들을 습득하고 있다.


        
새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공학도 일인.

 

 

역할 : 실버라이트의 애니메이션 파트를 담당합니다.

 

         스토리보드, VisualStateManager 등을 다룹니다.

 

 

 

6. Silverlight Experience Specialist

 

 

이름 : 권영필

 

까페닉네임 : 공필

 

소개 : 열정적인 마인드로 커뮤니티를 뛰어다니는 프론티어이다.

 

 

역할 :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실버라이트를 처음 접하게 될때 하게되는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며

 

          실버라이트의 설치, 기초강좌, 기초질문들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

 

 

이름 : 하승민

 

까페닉네임 : 승미

 

소개 : 광운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4학년이며,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2007 년부터 RIA 분야를 공부해왔으며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새로운 UX 개발에 관심이 많다.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을 타인이 자신을 통해 겪지 않도록 하는데 고민이 많다.

 

 

역할 :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실버라이트를 처음 접하게 될때 하게되는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며

 

          실버라이트의 설치, 기초강좌, 기초질문들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

 

 

이름 : 한윤진

 

까페닉네임 : 몽키천하

 

소개 : 휴즈플로우의 개발자이다.

 

         실버라이트를 시작하시는 개발자에게 본인이 힘을 실어줄 있을것이라 믿고 있다.

 

         배운 내용들을 공유하고 배울 내용들을 공유하면 모두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역할 :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실버라이트를 처음 접하게 될때 하게되는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며

 

          실버라이트의 설치, 기초강좌, 기초질문들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

 

 

이름 : 김성환

 

까페닉네임 : Sunny

 

소개 : 현재 MFC (Visual C++) 관리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회사에 근무하고 있다.

 

         작년 우연히 도서관에 갔다가 실버라이트에 매력을 느껴 매진중이다.

 

 

역할 :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실버라이트를 처음 접하게 될때 하게되는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며

 

          실버라이트의 설치, 기초강좌, 기초질문들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

 

 

이름 : 임채정

 

까페닉네임 : 인디

 

소개 : 현재 쇼핑 가격 비교 관련 IT 기업에 근무 하고 있고 ,

 

         주업무는 웹프로그래밍과 클라이언트 시스템 개발 업무를 하고 있으며

 

         현재는 실버라이트를 채용한 프로젝트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초보자적인 관점에서 개발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역할 :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실버라이트를 처음 접하게 될때 하게되는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며

 

          실버라이트의 설치, 기초강좌, 기초질문들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

 

 

이름 : 정재수

 

까페닉네임 : 라케시스

 

소개 : 일공일시스템에서 개발자로 재직중,

 

         현재 회사에서 개발예정인 솔루션 개발을 위해 ASP.NET, WPF, Silverlight 기술 습득 개발에 주력을 하고 있다.

 

 

역할 :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실버라이트를 처음 접하게 될때 하게되는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며

 

          실버라이트의 설치, 기초강좌, 기초질문들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

 

이름 : 박한성

 

까페닉네임 : 쥰세

 

소개 :   현재 실버라이트를 이용한  RIA 개발하고 있으며,

 

           Dreamlist 라는 꿈을 관리하는 커뮤니티를 실버라이트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항상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긍정적인 사람이 되려고 하며,

 

           우리가 상상하는 것을 실버라이트로 만들 있다고 생각해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정보의 공유를 중요시하며,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 카페 시삽으로 많은 국내 실버라이트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생길 있게

 

           커뮤니케이션에 매진 하려고 한다.

 

 

역할 :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실버라이트를 처음 접하게 될때 하게되는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며

 

          실버라이트의 설치, 기초강좌, 기초질문들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7. Silverlight Media Specialist

 

이과장 겸직

 

역할 : 실버라이트 미디어를 다룹니다. 동영상 이미지등을 다루게 됩니다.

 

 

 

8. Silverlight 3D Specialist

 

 

이름 : 박광호

 

소개 :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프로그래머.

 

         C++위주의 서버 프로래밍을 주로 하였다

 

         이전에는 게임회사에서 서버 프로그래머로 일했었다 

 

         실버라이트가 RIA에서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하는데 선구자가 되겠다는 포부가 크다.

 

 

역할 : 실버라이트3 에서의 Perspective 3D 앞으로 생길 오픈소스등의

 

         3D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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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실버라이트 까페에 ( http://cafe.naver.com/mssilverlight ) 공지로 올렸던 내용인데

관심있으신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원하며 블로그에도 올립니다.

========================================================

※※※※※※※ 2기 시삽 모집합니다. ※※※※※※※


현시간 이후로 6월 1일부터 시삽이 되실분을 모집합니다.

 

본건은 의견을 수렴하여 5월 24일까지 마무리합니다.

 

이번 시삽 모집 이벤트에는 다음의 분들을 선발합니다.

 

 

 

※ 시삽 지원은 이과장 메일( cguru@live.com ) 로 보내주십시요.

 

※ 각 시삽은 스스로 지원하시거나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원하시는 파트를 명확히 명기하십시오. 추천일 경우는 어느쪽 파트가 적합할지 알려주십시오.

 

※ 시삽은 유사동호회 중복 임용 금지입니다.

 

    (실버라이트 까페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 시삽은 격주 토요일 모이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특별한 사유없이

 

    3회연속(한달반정도) 빠졌을경우 자동 제명됩니다.

 

    단, 연속으로 3회 연속 빠지지 않는다면 상관없습니다.

 

※ 기존 시삽님이 재임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메일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 모집하는 인원은 10 분이나 실제 까페 전체를 리드하는 까페매니저가 따로 있으므로

 

   (현재 패러다임님) 운영진의 총수는 11분입니다.

 


 

※※※※※※※※※※※※※※※※※※※※※※※※※※※※※※※※※※※※※※※※※※

※                                                      운영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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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까페기획시삽 (Cafe Planner)

 

실버라이트 까페의 기획을 담당하실 분입니다.

 

까페의 세미나, 스터디, 강좌 등의 기획을 하시게 됩니다.


 

 

2. 세미나 담당 시삽 (Seminar Manager)

 

세미나를 진행함에 있어 장소를 섭외하고 (대부분 마이크로소프트가 되겠지만)

 

진행하실 분입니다.

 

세미나때 처음 나와 세미나의 주제를 소개하고 강사분들을 소개하시게 됩니다.

 

 

 

3. PR 시삽 (Public Relations Manager)

 

네이버 실버라이트 까페의 활동을 공공에게 알리는 역할입니다.

 

시삽모임, 세미나, 스터디등의 활동을 실버라이트 까페와 블로그를 통해 알립니다.


 

 

4. 실버라이트 까페 MVP 시삽 (Silverlight Cafe MVP Manager)

 

네이버 실버라이트에서 매월 까페 MVP 를 수여합니다.

 

이를 담당하는 분입니다.

 

 

 

5. 스터디 담당 시삽 (Silverlight Study Manager)

 

실버라이트 스터디 모임을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스터디는 그 특성상 각자가 공부하여 발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담당 시삽은 중개자로써 스터디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

※                                                  기술파트

※※※※※※※※※※※※※※※※※※※※※※※※※※※※※※※※※※※※※※※※※※

 

※ 기술파트는 일주일에 강좌, 팁, 소식중 하나 이상을 반드시 게시판에 올리셔야 합니다.

 

※ 지속적인 세미나 발표에 협력 하셔야 합니다.

 

※ 질의 응답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셔야 합니다.

 

 

 

6. Silverlight Enterprise Specialist

 

실버라이트를 기업용 프로그램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다루는 분입니다.

 

.NET Ria Services, 데이터베이스 연동, wcf 연동 등을 다룹니다.

 

(소위 말해 대기업 SI 등에서 사용될 기술들을 말합니다.)

 

 

 

7. Silverlight Animation Specialist

 

실버라이트의 애니메이션 파트를 담당하는 분입니다.

 

스토리보드, VisualStateManager 등을 다룹니다.

 


 

8. Silverlight Experience Specialist

 

실버라이트 초급내용을 다루시는 분입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들이 실버라이트를 처음 접하게 될때 하게되는

 

경험을 소중하게 여기며

 

실버라이트의 설치, 기초강좌, 기초질문들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 제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분야입니다.

 

  아직 잘 모르지만 열정이 많은 분이 지원하시는것도 좋을것이라 판단됩니다. )

 

 

 

9. Silverlight Media Specialist

 

실버라이트 미디어를 다루는 분입니다.

 

실버라이트 동영상, 이미지등을 다루시게 됩니다.

 

 

 

10. Silverlight 3D Specialist

 

실버라이트3 에서의 Perspective 3D 나 앞으로 생길 오픈소스등의

 

3D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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